클리오는 2021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선언한 데 이어, 올해에는 상생형 ESG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ESG 경영에 앞장섰습니다. 최근에는 지난 5월부터 성동구와 함께 진행한 ‘betterbe design-通’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지역특화사업으로, 클리오는 이번 사업을 통해서 블루레오, 오마이어스, 몽세누 등 생필품부터 패션까지 다양한 기업의 제품 디자인 개선을 멘토링했습니다.
(전략)
클리오는 2021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선언한 데 이어, 올해에는 상생형 ESG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ESG 경영에 앞장섰습니다. 최근에는 지난 5월부터 성동구와 함께 진행한 ‘betterbe design-通’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지역특화사업으로, 클리오는 이번 사업을 통해서 블루레오, 오마이어스, 몽세누 등 생필품부터 패션까지 다양한 기업의 제품 디자인 개선을 멘토링했습니다.
(후략)
기사 원문 보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