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부턴 틱톡코리아에 몸담아 우리나라의 법률‧정책에 따라 틱톡코리아의 정책을 결정하고 관련 서비스를 갖추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외부적으론 회사를 대표해 정부, 지자체, 산하단체, 학술단체, NGO와 협력하는 일을 한다. CSR, 후원, 기부 등 공익 활동도 그의 몫이다. 9월 11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리는 ‘2024 기후공명(이하 기후공명)’ 후원도 류 총괄의 결정이다. 기후공명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시민의식을 고취하고, ‘K-기후행동’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오마이어스(대표 김대일)가 주최, 동아일보가 주관, 틱톡이 후원한다. 류 총괄은 인터뷰 내내 CSR과 그로 인해 기업이 사회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을 강조했다. 그는 “CSR은 이제 기업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의무가 됐다”며 “회사 이미지 제고는 물론 사회 기여까지 이룰 수 있는, 모두가 ‘윈-윈’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맞닥뜨린 기후 변화는 모두에게 ‘위기’로 다가오고 있고, 이에 대한 대응‧활동 역시 마땅히 기업의 책임”이라며 “사용자의 참여를 근간으로 하는 플랫폼인 틱톡의 특성은 공익 캠페인에서 최적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4년 전부턴 틱톡코리아에 몸담아 우리나라의 법률‧정책에 따라 틱톡코리아의 정책을 결정하고 관련 서비스를 갖추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외부적으론 회사를 대표해 정부, 지자체, 산하단체, 학술단체, NGO와 협력하는 일을 한다. CSR, 후원, 기부 등 공익 활동도 그의 몫이다.
9월 11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리는 ‘2024 기후공명(이하 기후공명)’ 후원도 류 총괄의 결정이다. 기후공명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시민의식을 고취하고, ‘K-기후행동’의 글로벌 확산을 선도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오마이어스(대표 김대일)가 주최, 동아일보가 주관, 틱톡이 후원한다.
류 총괄은 인터뷰 내내 CSR과 그로 인해 기업이 사회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을 강조했다. 그는 “CSR은 이제 기업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의무가 됐다”며 “회사 이미지 제고는 물론 사회 기여까지 이룰 수 있는, 모두가 ‘윈-윈’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맞닥뜨린 기후 변화는 모두에게 ‘위기’로 다가오고 있고, 이에 대한 대응‧활동 역시 마땅히 기업의 책임”이라며 “사용자의 참여를 근간으로 하는 플랫폼인 틱톡의 특성은 공익 캠페인에서 최적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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