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행동 콘텐츠 전문기업 오마이어스(대표 김대일)가 친환경 카페 문화 확산 행사 '그린라이트(Green R!ght)'의 네 번째 프로젝트 '메시지를 찍는다'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그린라이트는 기후와 환경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행사로, 매번 주제가 바뀐다. 이번에는 '메시지를 찍는다'라는 주제로 '키후위키'와 함께 진행했다. '키후위키'는 기후위기에 관한 다양한 내러티브와 메시지를 개발하고 중고 티셔츠와 일상용품을 리디자인하는 스타트업이다.
기후행동 콘텐츠 전문기업 오마이어스(대표 김대일)가 친환경 카페 문화 확산 행사 '그린라이트(Green R!ght)'의 네 번째 프로젝트 '메시지를 찍는다'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그린라이트는 기후와 환경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행사로, 매번 주제가 바뀐다. 이번에는 '메시지를 찍는다'라는 주제로 '키후위키'와 함께 진행했다. '키후위키'는 기후위기에 관한 다양한 내러티브와 메시지를 개발하고 중고 티셔츠와 일상용품을 리디자인하는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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