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행동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기획 그룹전 <reflechir>이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충무로 소재 의 갤러리어스에서 진행된다.
강석형, 김성수, 김찬성, 이호진 작가로 구성된 이번 기획 그룹전은 친환경 소셜벤처 기업 오마이어스(대표 김대일)가 기획한 것이다. 전시명 <reflechir>의 의미는 프랑스어로 '반사(반영)하다'다. 동시대 속 다양한 면모을 은밀하게 혹은 거침없이 보여주는 예술의 거울 역할을 부각시키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4명의 작가들이 회화 특유의 매체성을 활용, 현대 사회 속 모순을 드러내기도 하고 사적 감정 또한 이끌어 내며 관람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행동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기획 그룹전 <reflechir>이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충무로 소재 의 갤러리어스에서 진행된다.
강석형, 김성수, 김찬성, 이호진 작가로 구성된 이번 기획 그룹전은 친환경 소셜벤처 기업 오마이어스(대표 김대일)가 기획한 것이다. 전시명 <reflechir>의 의미는 프랑스어로 '반사(반영)하다'다. 동시대 속 다양한 면모을 은밀하게 혹은 거침없이 보여주는 예술의 거울 역할을 부각시키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4명의 작가들이 회화 특유의 매체성을 활용, 현대 사회 속 모순을 드러내기도 하고 사적 감정 또한 이끌어 내며 관람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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